2010.04.19 00:25

최근 너무나 나태해진 자신을 발견했다. 그리고 어느순간 부터 싹트기 시작한
부정의 씨앗들이 어느덧 숲을 이뤄 나의 사고를 통제하고 나섰다.

스스로 만든 덫

언제부터일까? 왜일까?
돌이켜 생각해보면 이유있는 반항이었고, 이유있는 행동들이었지만
이런 것들이 모이고 모여 내가 추구해왔던 자아상은 그 모습을 잃어가고 있었고, 
그러한 사실을 오늘에서야 자각하게 되었다.

내 삶의 이유, 행복

지금 나는 꿈을 향해 달려왔고, 그곳에서 행복을 발견해 나가고 있다.
행복은 목적지가 아니며,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도중에 얻어지는 산물이다.
긍정의 생각을 하리라. 그리고 실천하리라...

내일을 위해...

Posted by kimgisa.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