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3.03 09:55
아래는 BPAN에서 실시하는 서버가상화에 관련된 세미나 일정이다.
무척 매력적인 기술이라 한번 듣고 싶은데... 제약이 좀 많네..
장소가 서울이라 전공수업을 들으려면 통학을 해야하는데... 오고가고 버스에서만 6시간 ㅡㅡ^;;
오후 교양은 친구들 밥한끼사주고 대출해 돌라고 조르면 되지 싶은데...
비용을 계산해 봤다.

학생이라 참가비(9만원)가 30% 할인되어 63,000원
오고가고 고속버스비(15400원 * 6) = 92,400원
지하철비, 시내버스비 기타 부대비용 : 3만원
총계 : 185,400원....

아무래도 무리인거 같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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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중야간] 제 1차 VMware를 이용한 서버 가상화 구축 및 활용 실습 세미나

과정 개요
  최근 들어서 인프라구축 비용 절감, 관리 부담 해소, 서버의 신속한 배치를 충족시키기 위한 서버 가상화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다양한 서버 가상화 기술과 솔루션이 나와서 실제 사이트에서 구축 및 운용되고 있습니다.

이에 비팬에서는 다양한 서버 가상화 기술을 소개하고, 무료이면서 그 기능이 탁월하게 향상되고 있는 VMware로 서버 가상화를 구현하는 실습 세미나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이 실습 세미나에서는 기본적인 설치와 세부 설정 뿐만 아니라 구축 후 운용 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문제를 집중적으로 조명하여 VMware를 최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각종 노하우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이 세미나를 통해서 서버 가상화의 개념을 잡고, 실제 구축 지식을 얻어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이번 세미나는 서버/네트워크/보안/데이터베이스 전문가로서 다양한 분야의 컨설팅 및 강의 경험을 갖춘 김석님이 맡아서 진행해 주십니다.
대상
  - 서버 가상화 개념을 알고 싶으신 분
- VMware를 실제로 사용해야 하는 분
- 서버 구축 및 운영 비용을 절감하고 싶으신 분
커리큘럼
 
1부. 서버 가상화 소개

1. 서버 가상화 소개
2. 서버 가상화 솔루션 소개
3. VMware, VirtualPC, Xen, Sun N1 Container 비교

2부. VMware 설치 및 기본 운용

1. VMware 설치
2. VMware 네트워크 설정(bridge, NAT, host-only)
3. VMware 환경설정 및 성능, 보안 관리
4. VMware console 관리 및 web based management
5. VMware 시스템 구성
6. 가상 OS 구축 및 연동
7. VMware tools 설치 및 구성(Windows, Linux, Solaris 등)

3부. VMware 활용 1. 호스트와 게스트간의 파일 공유
2. 다중 시스템 구축 및 서비스
3. 스냅샷을 이용한 시스템 복구
4. 트러블슈팅
강사
  김석 (실무/강의 경력 8년)

- 시스원, 현대정보기술, 한국 후지쯔, 한국 글로벌날리지, 한국정보통신인력개발센터,비팬 캠퍼스
   넷칼리지 등에서 강의
- 삼성 SDS , KT , 포스데이터 , 하이닉스, 행정자치부, 경찰청 , 국방부, 서울시 데이터센터, 해군방위청
   아시아나항공, 한국 외국어대학교 , 명지대학교 , 중앙대학교 , 고려대학교 , 숙명여자대학 , 대덕대
   안산1대학 등에서 프로젝트 및 강의
- 보유 자격증: MCSE, MCDBA, MCSA, SCSA, SCNA, SCJP, CCNA, CCDA, OCA, OCP
일시 및 교육시간
  [9시간] 2007년 3월 14일(수) - 16일(금) PM 6:30-9:30 (주중 야간과정) 스넥,음료 제공
교육비
  9만원(비팬캐쉬 5%적립)
할인정책
 
직장인 할인정책 [할인서비스 1] 지방 소재 사업장 임직원10% 할인
① 지방은 서울, 인천, 경기 이외의 지역을 의미함
② 지방 소재 사업장 임직원 할인 대상자는 증빙 자료
(사업자 등록증과 지방 거주를 증명하는 본인 신분증) 당일 지참

[할인서비스 2] 2인 신청시 10%, 3인 이상 신청시 15% 할인
※ 주의사항 : 다른 할인 정책과 중복될 경우 상위 할인율 1개만 적용
(ex) 지방에서 2명 신청 시 10%만 적용하고, 3명 신청 시 15%만 적용

학생 할인정책

1. 대학(원)생 30% 할인 (박사 포함) - 당일 학생증 지참

2. 정부지원/민간지원 장기(2개월이상) 과정 교육생 50%할인
- 해당 교육센터에서 발급한 "교육 확인증" 팩스(02-857-4871)로 발송
- 해당 교육센터의 담당자 이름과 전화번호 기재요망

[학생할인 공통사항]
① 비팬에 회원으로 가입하셔야 합니다.
② 증빙서류 제출 (대학(원)생 : 학생증/ 교육생 : 교육확인증)
③ 비팬세미나는 선착순 결제순으로 확정됩니다.
④ 학생 할인 적용시 5%비팬캐쉬적립에서는 제외됩니다.
⑤ 교육 참가시 간단한 Paper 설문지를 작성해 주셔야 합니다.

미취업자/실직자
 할인정책
교육을 받고 있지 않는 취업준비생/실직자 교육비 무료!(100%할인)

[신청방법]
① 비팬에 회원으로 가입합니다.
② 하단의 '무료교육신청하기' 버튼을 눌러 신청합니다.
③ 교육이 필요한 이유와 취업희망일를 적어주세요. (선정기준)
④ 개강 2일전에 공지사항에 발표하며, 등록한 메일로 개강안내 메일을 발송합니다.
⑤ 취업후 결제하시기 바랍니다.

- 비팬은 커뮤니티와 교육을 통한 공유와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서
『 선교육 후정산기부 』정책을 도입하였습니다.
- 무료로 교육받으시고, 취업후 자발적으로 교육비를 내십시오.
이 교육비는 비팬의 수익이 아니라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금으로 나갈것입니다
- 정원의 10% 내외에서 나누고자 합니다.(선착순)
- 교육 참가시 간단한 Paper 설문지를 작성해 주셔야 합니다.

※ 실질적으로 이 교육이 꼭 필요한 미취업자/실직자들에게 기회를 줄수있도록
자격요건이 안되시는분들의 신청은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실습환경
  리눅스, VMware
교재
  자체제작교재
교육장소
  비팬아이티 교육센터 (교육장 이전 :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 2번출구)
교육비 결제방법
  - 온라인 신청 후 신용카드 결제 혹은 무통장 입금
- 무통장입금 계좌 : 신한은행 264-05-038713 (예금주 : (주)러닝스페이스)
- 현장 카드결제 안됩니다.
주의사항
  - 계산서 발급 가능 (사업자 등록증 필요)
   : 세미나 전에 팩스 (02-857-4871) 신청 시 세미나 당일 제공
   : 세미나 당일 직접 전달 시 우편 발송
   : 세미나 당일 이후 계산서 신청 불가
- 결제 선착순 마감이므로 신청을 서두르십시오.
- 개강 2일 전 환불 불가
- 주차 불가능. 대중 교통 이용
교육문의
  ☎ 02) 857-4879 I e-mail : kslee@bpan.com
Posted by kimgisa.net
2007.03.03 09:33
[가상화, 이젠 필수다] `OS서 CPU까지` 적용범위 무한대
서버ㆍ씬클라이언트 시장도
가상화 솔루션 잇따라 등장
MSㆍ레드햇 등 출시 앞다퉈


올해 들어 시장에 나왔거나 내년도 시장에 선보이게 될 가상화 제품들은 모두 가상화의 `대중화'를 표방하고 있다는 점에서 기존 가상화 제품과는 차별화된다. 또 가상화 기능만을 수행하는 단품 솔루션에서 벗어나 기존 제품에 가상화 기능을 추가함으로써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는 모듈로서 가상화가 부각되고 있는 점도 특징이다.

기존 중대형 서버가 발표한 가상화는 대개 하드웨어적 파티셔닝, 즉 방을 여러 개로 갈라놓고 간단한 동적 할당 기능을 부여했지만 최근의 제품들은 훨씬 유연한 가상화 기능으로 범용서버나 씬클라이언트 등으로 적용범위를 확대해 나가는 것도 두드러지는 현상이다.

여기에는 가상화 전문 소프트웨어 업체인 VM웨어와 새로 가상화 시장에 진출한 마이크로소프트 두 회사가 기본 가상화 소프트웨어를 무료 배포한 점이 큰 기여를 했다. 리눅스 커뮤니티에서는 오픈 소스를 기반으로 한 가상화 솔루션인 젠소스가 세를 규합함으로써 가상화가 IT환경에 넓은 저변을 확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도 했다.

근래의 가상화가 기존과 다른 점은 서버, 스토리지, 운영체제, 소프트웨어, 프로세서, 네트워크 업체 등이 일종의 가상화 시장 커뮤니티를 형성해 공동으로 시장을 개척하고 서로의 제품에 대해 교차지원을 하고 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운영체제 업체, 가상화 끼워 넣기 붐=가상화 기능은 단품으로서 뿐 아니라 운영체제(OS)의 핵심 기능으로도 자리를 잡고 있다.

썬의 최신형 OS 솔라리스10은 이전 버전과 가장 큰 차이점으로 이론상 최대 6만대나 생성할 수 있는 강력한 가상화 기능을 꼽는다. 메모리와 디스크 용량의 한계로 서버 한 대에 이 정도의 가상 서버를 설치하는 것은 무리지만 썬의 최상위 서버인 25K에는 약 1000대의 가상서버가, 4웨이 옵테론 서버에는 최대 40개까지 가상서버를 만들 수 있다.

주목할만한 OS의 행보로는 마이크로소프트도 빼놓을 수 없다. 올해 초까지 버추얼 서버라는 제품을 판매해 온 MS는 이미 4월 버추얼 서버를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도록 공개소프트웨어로 전환한 뒤 내년도 출시될 차세대 윈도 운영체제 `롱혼'에 버추얼 서버를 탑재할 방침이어서 OS를 도입하면 역시 솔라리스와 마찬가지로 가상화를 사용할 수 있다.

레드햇도 서버 가상화 기능이 추가된 RHEL5(Red Hat Enterprise Linux 5.0)의 베타버전을 이달 내놓고 가상화 경쟁에 가세했다. 정식버전 출시가 내년 초로 예정된 RHEL5는 x86서버 분야에서 저렴하게 가상화를 구현할 수 있는 점을 최대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범용 x86서버 가상화, CPU단에서도 지원한다=x86 CPU의 최근 동향은 멀티코어 프로세싱과 가상화로 압축되고 있을 만큼 x86 CPU 부분에서 가상화는 핵심기능이다.

인텔은 팍스빌 프로세서부터 인텔 가상화 기술(IVT)을 탑재하기 시작해 `뎀시' 플랫폼부터는 CPU단에서의 가상화 지원을 핵심기능으로 부각시키고 있고 AMD 역시 가상화 기술인 AMD-V를 옵테론 CPU에 탑재하기 시작했다.

하드웨어 CPU의 지원이 없이도 가상화 구현은 젠소스나 VM웨어의 전문 가상화 소프트웨어로도 충분히 가능하다.

다만 CPU나 서버 바이오스 단의 지원 없이 소프트웨어적인 가상화를 지원할 경우 가상화 소프트웨어가 호스트 운영체제 위에 올라간 뒤 다시 그 위에 여러 게스트 운영체제를 올리는 복잡한 형태를 취하기 때문에 시스템 안정성 면에서 시장의 신뢰를 받지 못했다. 이 때문에 인텔과 AMD의 가상화 지원은 범용 서버 시장의 가상화 안정성을 더욱 높이는 계기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씬클라이언트 시장에도 가상화 솔루션 속속 나와=최근 들어 주목할만한 것이 바로 씬클라이언트 시장을 겨냥한 데스크톱용 가상화 솔루션이다.

시트릭스의 `다이나믹 데스크톱'은 개인의 PC가 서버에 그대로 저장돼 있어 언제, 어디서, 어떤 PC로 데이터센터에 접속하더라도 기존에 회사에서 사용하던 PC와 똑같은 환경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서버에 자신만의 가상 PC를 만들어 놓음으로써 편의성이 크게 높인다는 것이다.

메신저 등 각종 개인용 프로그램도 서버에 자신만의 가상화 공간을 마련해 올려놓은 뒤 저가 터미널에 접속해 사용하기 때문에 사용자는 자신이 씬클라이언트를 쓰는지 PC를 쓰는지 구분하기 힘들 정도다. 역시 이달 와이즈테크놀로지가 발표한 VDI(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 역시 가상화로 씬클라이언트를 PC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허정화기자@디지털타임스

2006/11/22

Posted by kimgisa.net
2007.03.01 02:18
리눅스업계 `가상화` 주력
비용ㆍ공간 효율화… 신제품 핵심 기능으로 탑재
리눅스 운영체제(OS) 관련기업들이 가상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어 올해를 기점으로 주요 리눅스 서버 OS 대부분에 가상화 기능이 탑재될 전망이다.

가상화는 한 대의 컴퓨터로 다양한 여러 개의 OS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게 해 하드웨어를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비용절감에 관심이 큰 수요기업들의 채택이 크게 늘 것으로 기대된다.

◇전력과 공간 절약, 유지관리 단순화=한글과컴퓨터는 연내 출시 예정인 `한글과컴퓨터 아시아눅스 서버 3'의 주력 기능으로 서버 가상화를 내세우고 있다. 한컴은 최근 `아시아눅스 솔루션 데이' 행사에서 젠(Xen), VM웨어 등 전문 개발 업체와의 협력을 통한 가상화 공동 개발 및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한컴측은 듀얼코어, 쿼드코어 등 CPU 코어 증가에 따른 강력한 컴퓨팅 파워를 기반으로 SW 기반의 가상화 기술이 가능해졌으며, 이를 통해 다수 서버로 인한 공간과 전력사용 증가, 시스템 유지관리에 따른 복잡성 등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올해 수행할 공개SW 기반 서버 OS(부요) 개발 4차년도 사업의 핵심 개발과제로 패키징 도구 개발과 함께 가상화 지원 OS 개발을 상정했다. 전자통신연구원은 가상화 관련 연구의 일환으로 이미 가상화 환경을 모니터링하고 관리하는 SW 개발사업인 `VINE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업그레이드와 사업자간 연계강화 활발=또 지난해 부요를 기반으로 `지눅스 1.0'을 개발한 SK C&C는 올해 출시될 `지눅스 2.0'에 가상화 기술을 탑재키로 했다. SK C&C는 가상화 기술을 지눅스의 핵심 기능 중 하나로 정해 향후 지속적으로 기능을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다.

다음달 `레드햇엔터프라이즈리눅스(RHEL) 5'를 출시할 레드햇도 가상화 기능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최근 선보인 베타2 버전에 따르면, RHEL5는 `레드햇 클러스터 스위트'를 통한 클러스터링 지원과 서버 가상화를 통해 통합된 가상화 솔루션을 제공한다.

레드햇측은 RHEL5가 x86 서버 환경에서 기업용 리눅스 가상화의 기준을 높이는 계기를 제공할 것이라며, 고객들이 시스템을 훨씬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앞서 지난해 가상화 기능(젠 SW)를 탑재한 수세리눅스엔터프라이즈서버(SLES) 10을 선보인 노벨은 최근 마이크로소프트(MS)와 맺은 제휴의 일환으로 가상화 부문에서도 추후 SLES 10이 MS의 OS 가상화 제품인 `버추얼 서버 2005'에서 동작할 수 있도록 합의한 것을 비롯해 양 사의 연계 강화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동식기자

출처 :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7022702010351600002


Posted by kimgisa.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