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5.08 11:07
Maven을 통해 build를 하다보면 가끔 자바 버전의 하위호환성 문제로 인해 build가 되지 않을 때가 있다.

> 에러내용
  에러내용중에 Java 버전과 관련된 내용이 포함되어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

[INFO] ------------------------------------------------------------------------
[INFO] BUILD FAILURE
[INFO] ------------------------------------------------------------------------
[INFO] Total time: 1.000s
[INFO] Finished at: Sat May 08 11:06:22 KST 2010
[INFO] Final Memory: 3M/15M
[INFO] ------------------------------------------------------------------------
[ERROR] Failed to execute goal org.apache.maven.plugins:maven-compiler-plugin:2.0.2:compile (default-compile) on project HibernateEntity: Compilation failure: Compilation failure:
D:\workspace\HibernateEntity\src\main\java\kr\nextree\nexbay\domain\entity\User.java:[15,1] annotations are not supported in -source 1.3
(use -source 5 or higher to enable annotations)

@Entity


> 해결방법
  pom.xml에 다음과 같이 maven compile plug-in을 선언하고 java 버전을 세팅해준다.

  <build>
    <plugins>
   <plugin>
     <groupId>org.apache.maven.plugins</groupId>
  <artifactId>maven-compiler-plugin</artifactId>
  <configuration>
    <source>1.6</source>
    <target>1.6</target>
  </configuration>
      </plugin>
 </plugins>
  </build>




Posted by kimgisa.net
2010.05.05 00:25
지난 주초에는 제법 쌀쌀한 날씨에 '이게 무슨 봄이냐' 하며 투덜되었었는데,
며칠새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짧은 거리를 걸어다녀도 땀도 나고...

머 딱히 포스팅함에 있어 주제가 있는 것은 아니고, 
오랜만에 그냥 요즘 근황을 적고자 이렇게 자판을 두드립니다.


봄날의 연인 그리고...

 아침에 숙소에서 나오면서 회사 차장님을 만나 함께 출근을 했는데요. 포근한 날씨에 제가 한숨을 쉬며, '내 생에 봄날은 올까요?' 하며 넉두리를 내 뱉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세상의 봄날은 이미 와있더군요. 
 지금 근무하고 있는 본사의 건물은 1호선 전철 플랫폼이 보이는 곳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오늘 낮에 못볼 것을 보고야 말았습니다. 벌건 내낮에 연인이 고개를 마주하며 있었던 거죠. 그것도 사람들이 오고가는 전철 플랫폼에서 ...마음도 싱숭생숭하고 봄날의 내청춘이야~ 하면서 깊은 한숨을 쉬었습니다...(연인분들.. 때와 장소는 가립시다)

공식자리에서의 첫 강의

 이번 한주는 이웃 건물에서 진행되고 있는 교육과정을 맡아 강의를 하고 있는데요.총 12시간을 4시간씩 3일간 진행합니다. 생각하는 내용, 알고 있는 내용을 정리해서 다른사람에게 전달하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느끼고 있습니다.
 강의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가진 분들의 의견을 듣고 배우고 느끼며, 제가 준비해간 부분을 모두 쏟아내고 나니 어느덧 4시간이 훌쩍 지나가더군요. 하루 4시간 강의를 처음에는 어떻게 진행할까~ 막막하기도 했는데요. 수업내내 집중하여 열심히 참여해 주시는 분들을 보면 더욱 힘이 나고, 그게 또 보람인 것 같습니다.
 오늘로 2일차 강의를 마쳤습니다. 이제 남은 목요일 4시간만 소화하면 강의는 끝이납니다. 마지막 남은 4시간 강의를 위해 내일 하루도 열심히 준비해봐야 겠습니다. 

일신일신 우일신

 몸담고 있는 회사의 부사장님께서 늘 하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엔지니어에게 모든 경험은 선하다. 단 그 경험을 받아들이는 사람에게만'. 제가 아직 많은 경험이 있는 편은 아니지만, 지난 세월동안 겪었던 삽질의 경험들이 요즘에 본사에 돌아와서 많은 분들과 의견을 나누고, 책을 보며 정리할 때 확실이 깨달음으로 오는 것 같습니다. 
 지금 하는일이 비록 하찮게 느껴지더라도 나태해지지 말고, 지금 하는일이 너무 쉽더라도 자만하지 않으며, 지금 하는 일이 너무 어려워도 좌절하지 않은 지혜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모든 경험은 선하니까요. 날마다 새로워지는 그런 삶...을 위해서요.

끝.
Posted by kimgisa.net
2010.05.04 00:14
Maven은 의존하여 사용하고 있는 라이브러리의 성격에 따라 사용범위를 지정할 수 있다.
JUnit과 같은 라이브러리는 테스트에만 사용하며 배포시에는 필요하지 않다.

 라이브러시 사용범위에 따른 5가지 Scope의 의미
Scope  적용범위
compile  scope를 지정하지 않은 경우 기본범위.
 컴파일할 때도 사용되고, 배포할  때도 포함되어야 하는 라이브러리 
provided   컴파일 시점에는 필요하지만, 배포할 때는 포함되지 않는 라이브러리.
 예를 들어, servlet.jar는 서블릿컨테이너에서 제공되므로 컴파일시에는 필요하지만 배포될 필요는 없음 
runtime  컴파일 시에는 사용되지 않지만 실행시에는 필요한 라이브러리 
test  테스트 컴파일 및 테스트 실행 시에만 사용되는 라이브러리
 예를들어, JUnit은 테스트시에만 필요함
system  provided와 유사하나, jar파일을 저장소(repository)에서 검색하지 않음. 즉 jar파일을 직접 제공해 주어야 함  


Posted by kimgisa.net